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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커바둑이 - 개요

글쓴이 : FSC2DT1F970 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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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커바둑이 드디어. 포커바둑이 모든 준비는 끝났다. 라이오니아 왕국의 존망을 걸고, 피할 수
없는 전투는 다가온다.
조디악 나이츠의 긍지를 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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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을 멸하는 검이 되라!
레이펜테나 연대기 제 1 포커바둑이 부 The Rogue!
그 25 화! Deicide!
격전의 끝에 포커바둑이 얻어지는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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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화 제목이 다 영어지? 나 영어 약한데.; 漫遊의 여왕 크로매틱 원~ 백수
여왕인건가. 漫遊가 포커바둑이 아냐! 萬有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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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펜테나 연대기 제 1 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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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커바둑이 25 화 : Deicide#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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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은 흐르고 인간은 쇠락했다. 다만 남은 것은 영웅들의 빈자리. 끝나


버린 옛 노래의 긴 여운. 그러나 악은 멸망하지 않았고, 우리도 멸망하기
엔 이르다. 포커바둑이
무엇보다도 나는, 성기사도 아닌 주제에 홀리어벤저를 쓸 수 있다. 타락
한 기사 보디발 왕자는 사용하지 못하는 데일라잇을.... 이노그와 우스
베, 그들을 만났을 때 나는 저것들과 싸우고 싶지 않다고 생각했다. 성검


을 찾은 것도 그걸 보디발 왕자에게 넘겨서 대신 싸우려 했던 것이지. 하
지만 이제는 아니다. 나 스스로 포커바둑이 말하지 않았던가?
'내 어깨에는 조디악 나이츠의 긍지가 걸려있다.'


팔마력 1548년 10월 5일.
린드버그 백작에게 정신없이 휘둘려진 우리들은 결국 포커바둑이 린드버그에게 버려
져서 이곳, 벨키서스 산맥에 남겨졌다.
버려졌다니 어감이 포커바둑이 좀 이상하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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린드버그는 우리들을 놔두고 혼자서 포커바둑이 마법으로 달아나 버렸다. 물론 현재
홀리어벤저 데일라잇을 쓸 수 있는 사람이 나밖에 없기 때문에 아무리 무
모한 린드버그라고 하더라도 우리들을 버려 둔 채 포커바둑이 이노그에게 덤벼들지는
않을 것이다. 적어도 이 라이오니아 왕국 내에서 이노그에게 상처를 줄
수 있는 검은 단 두자루, 소드 블래스터와 미트라의 홀리어벤저, 데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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잇 뿐이다. 하지만 린드버그가 먼저 간 것은 다른 의미에서 곤란하다. 녀석은 무려, 수호신 세르파스를 만나고 무사히 살아 돌아왔을 포커바둑이 뿐 아니라
지팡이까지 받아가지 않았던가? 그 정도만 있어도 포커바둑이 녀석은 자기 기반을 단
단히 하고 공을 다 자기 걸로 돌려놓을 것이다. 이미 녀석의 얌체짓은 진 포커바둑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