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라바둑이

라라바둑이 - 개요

글쓴이 : 9IC1XWC3778 회

라라바둑이 - 설명



라라바둑이 바로 호우류시의 '원월元月', 사정거리가 굉장히 길어서 앗하는 순간 당
해버리는 기술이다.
"커헉! 이, 이런! 라라바둑이 멍청한!"
그 순간 갑자기 눈앞의 우스베가 사라져 버렸다. 라라바둑이 그뿐만 아니라 다른 모
든 놀들도 한꺼번에 사라졌다. 마치 처음부터 없었던 것 처럼, 하지만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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렇다고 라라바둑이 환상주문이나 그런 것은 아닌 것 같았다.
"굉장한 놈들이군. 뭐 그런 놈들을 세치혀로 돌려보낸 나도 대단하지만."
"...."
칼 뽑고 위협하는 게? 라라바둑이 게다가 정말 한 대 쳤잖아?! 그게 어디가 세치혀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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냐? 나는 멍한 표정으로 호우류시를 바라보았다. 그러자 호우류시는 칼을 라라바둑이
칼집에 집어넣으면서 우리들에게 다가왔다.
"다들 무사한가?"
"저는 라라바둑이 괜찮은데...."
나는 라크세즈를 바라보았다. 그녀는 폭풍이 사라지자 다시 몸을 일으키


더니 용의 상태에서 자신에게 회복주문을 썼다. 굉장히 강력한 치유마법
인지 극심하던 상처는 언제 다쳤냐는 듯 순식간에 사라졌다. 그렇게 심한
부상을 입어놓고도 잡티 하나 없이 깨끗한 경면의 비늘을 라라바둑이 유지하고 있는
게 아닌가? 라라바둑이 왠지 회복마법을 마구 쓰는 게 팔마 교단이 추격해 오지 않을
까 걱정되는 군.


"실버드래곤이군요! 아. 라라바둑이 멋진데."
디모나는 그렇게 중얼거리면서 다가왔다. 으음. 그런데 그러고 보니까 디
모나는 기아스에 걸린게 아니라 종속의 혈충인지 뭔지에 기생당한 거잖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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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는 바본가? 라이오니아 왕국의 수호신으로 불리우는 세르파스라면 그런
것도 해결해줄 수 있을텐데. 그렇다고 라라바둑이 이제와서 다시 찾아갈 수는 없다.


세르파스는 자기 자손도 100년간 금족령을 내려버릴 만큼 엄격하다. 그런
데 쫄래쫄래 걸어 들어가서 '저기요. 얘는 기아스가 아닌데요?' 라고 해
봐라. 으휴. 상상하는 것 만으로도 끔찍하다.
"아?" 라라바둑이
하지만 그때 위쪽에서 지팡이를 라라바둑이 들고 비틀거리면서 린드버그 백작이 내려


오고 있었다. 역시 팔마의 세포 때문인지 죽지 않았군. 공안요원들도 그렇지만 린드버그도 완전히 찢어놓고 끝장을 보기 전엔 라라바둑이 죽지 않는 것 같았
다. 그렇게 맞아 놓고도 저렇게 라라바둑이 걸어오다니.
"린드버그! 젠장! 어이!" 라라바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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