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 마

건 마 - 개요

글쓴이 : KV9F8LHL1618 회

건 마 - 설명



건 마 건 마 나는 뒤스띤을 그대로 눌러서 위에서 쏟아지는 돌을 어느정도 버틴 다음
에 일어났다. 뭔가 뾰죽한 거라도 떨어졌는지 돌로 샤워좀 하고 나니까
다시 머리에서 피가 나기 시작한다. 신기하게 돌은 뒤에서 떨어졌는데 이
마에서 피가 난다. 아마 엎어질때 바닥에 뭔가가 이마를 긁었나보다.
건 마 "젠장. 네놈 죽었다!"


건 마 나는 피를 훔치며 일어났다. 그런데 얼라! 킷이 다이카타나와 카타나를
뽑아서 말도 안되는 이도류를 펼치기 시작한 것이다. 다이카타나는 말하
자면 양수검, 쯔바이 핸더, Two Handed Katana라고 불러야 할 물건이다.


양손으로 쓰라는 용법해설이 첨부된 물질이라고 할까? 그런데 그걸 한손
으로 들고 거기에 건 마 카타나까지 써가면서 이도류? 다른건 몰라도 길이가 너
무길어서 거추장스러울 것이다.

건 마
 <b>건 마</b>
건 마


"...."
하지만 그는 아무런 기합없이 마치 유령처럼 움직여서 허물어진 저택 외
벽과 버빌리스 사이에 섰다. 그 유령같은 빠르기만으로도 이미 상식이란
걸 철저히 무시하는 괴물이였다. 그러한 건 마 괴물에 대항해 본질과 형상, 존

건 마
 <b>건 마</b>
건 마


건 마 재의의의 삼위일체로 괴물인 거대한 지옥의 거미가 마치 모퉁이에서 벽으
로 기어오를때처럼 버빌리스는 앞발 두개를 저택 외벽에 박아 몸을 건 마 세운
뒤 다리 네개로 동시에 공격을 가했다. 하지만 킷은 그자리에서 움직이지
않고 날아오는 네개 전부에 카운터를 날렸다. 푸른 불꽃을 튀기는 카타나

건 마
 <b>건 마</b>
건 마


들이 번뜩이자 버빌리스의 다리가 잘려져나간다. 말도 안되는 공격에 버
빌리스가 허둥거리면서 남은 다리로 간신히 간격을 벌려 물러나려고 하는
데 이미 다이카타나가 거미의 아랫배를 뚫고 등으로 건 마 빠져나왔다. 맙소사,
검의 괴물이 건 마 지옥의 괴물을 물리친 장면이였다. 내용을 좀 각색하자면 어

건 마
 <b>건 마</b>
건 마


건 마 려서부터 열심히 검을 익힌 소년이 후에 지옥의 마귀도 겁먹게 만들 대단
한 전사가 되었다는 근성발 강한 로맨틱 석세스 스토리쯤 되겠다.
"마...말도 안돼!"
버빌리스의 팔다리는 하나하나가 사람 허리만한 굵기다. 게다가 전신이
각질화 되어있었다. 곤충의 외골격은 곤충과 건 마 다른 몸을 하고 있는 거미에


게도 유전되었는지 버빌리스의 육체는 두꺼운 키틴질의 껍질로 둘러싸여
져 있었다. 그런데 그걸 단숨에 잘라버리다니! 저놈...인간이 아니군. 나
건 마 는 뒤스띤을 일으켜 세우곤 저택 밖으로 나와보았다. 용병들중에는 방패


를 쓰는 이들이 없어서 다들 큰 부상을 건 마 입었지만 렉스등은 무사하다. 그
리고... 건 마 "응? 펠리시아!"
"...여기있어!" 나는 돌더미에 깔려있는 펠리시아 공주를 발견했다. 공주는 돌더미에 허 건 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