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 마

건 마 - 개요

글쓴이 : FME39KQ21817 회

건 마 - 설명



건 마 는 왠 자판이 적힌 금속원통이 있고 그 위에는 이상한 숫자가 쓰여져 있
었다.
'24571의 건 마 열쇠'


'아르티니 바르하의 네 번째 운명.' 건 마
'현재의 건 마 상태가 중요하다.'
으음. 암호인가. 나는 로그마스터의 모험일지를 펴서 암호에 관한 것을
찾아보았다. 일단 열쇠라고 불리우는 24571은 아마도 암호표의 행일 것이


다. 문제는 이 암호표가 기준이란게 없다는 것이지. 아르티니 바르하의
네 번째 운명이라는 것은 뭘까?
"아르티니 바르하의 건 마 네 번째 운명."
나는 나직히 그 이름을 불렀다. 그러자 모험일지는 건 마 스스로 파라라라락 넘


어가면서 아르티니 바르하가 나온 페이지를 펼처보였다. 아르티니 바르하 건 마
는 아득히 먼 옛날의, 그러니까 염마대전 때의 마법사로 그가 네 개의 시
련을 돌파하고 자기의 숙명인 죽음을 극복한 것을 바로 네 번째 운명이라


고 한다. 음. 죽음을 극복하다인가? 이게 아마도 암호표의 열일 것이다.
네 번째의 운명은 죽음. D로 시작하면 딱 4번째 숫자로군. 하지만 건 마 옛날이
니까 틀릴 수도 있지? 게다가 네 번째 운명이라는 단어에서 4를 예상할


수 있으므로 출제자로서 그런 문제를 내진 않았을 것이다. 나는 생각을
달리했다. 역산으로 셈하나? 아니아니. 마법사가 죽음을 극복하면 뭐지? 건 마
리치Lich잖아? 고로 L일 것이다. 훗.


문제는 암호표다. 하지만 그러면 세 번째 말이 그냥 나온게 아니겠지? 나
는 세 번째 건 마 힌트인 현재의 상태가 중요하다는 것에 착안해서 숫자가 새겨
진 드럼을 살펴보았다. 지금 나와있는 이 숫자도 암호표의 일부일 것이
다. 35681인가. 음. 지금 이 드럼 역시 힌트인 것이다. 이제 두 개의 건 마

건 마
 <b>건 마</b>
건 마


자를 가지고 암호표를 복기해야 하는데.... 미치겠군. 뭐 다행이 나에게 건 마
는 로그마스터의 모험일지가 있으니까. 나는 그곳의 암호표들을 보곤 건 마
리에 쭈그려 앉아서 암호표를 복기하기 시작했다. 수가 하나씩 증가했는
데 마지막 자리가 증가하지 않았다는 건 음. 아 같은 행인가.


결국 한참 자리에서 빌빌 거리던 나는 겨우 겨우 암호표를 필요한 만큼
복기하고 그걸 돌려서 맞췄다. 그러자 끼기기긱 하는 소리와 함께 건 마 문이
열리기 시작했다. 휴. 리치가 맞았구나. 아니면 암호표 복기가 틀려서 우
연히 맞았을 수도 있지만 어쨌거나 건 마 이로서 나는 전설에 한발 다가선 것이

건 마
 <b>건 마</b>
건 마


다. 건 마 스트라포트 경을 생각하면 별로 전설의 용사라고 특이해 보이진 않지
만 그래도 건 마 가슴이 설레인다.
< 계 속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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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 마
 <b>건 마</b>
건 마


초필살 러브러브 예고~ 다음화 예고도 아니라 다음 부~ 예고 도~ 아니라레이펜테나 연대기도 아닌 걸 예고합니다. 이것은 휘긴경의 글이 아니다!휘작의 건 마 글이다! 절대 18금! 아니 22금 건전 환타지!
용왕전생!많은 기대 바랄까나. 하하하하핫! 건 마

건 마
 <b>건 마</b>
건 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