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임드달팽이

네임드달팽이 - 개요

글쓴이 : JGCS0F9L743 회

네임드달팽이 - 설명



네임드달팽이 다. 하필이면 이렇게 필요할때 활줄이 끊어지다니! 물론 예비용 활줄이야
얼마든지 가지고 다니고 정 안되면 텅스텐 와이어라도 걸면 된다. 문제는
네임드달팽이 그걸 걸 시간이 있는가가 문제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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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젠장! 하필 이럴때에!"
나는 이를 악물곤 다시 소드 블래스터를 네임드달팽이 뽑아들었다.
-우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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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날이 떨리는 소리가 들려온다. 아! 심장을 얼음물로 씻어내리는듯한 차
네임드달팽이 가움이 느껴지는 소리다. 이거 진짜 명검이로군. 나는 소드 블래스터를
들고 출구쪽으로 달리기 시작했다. 어둠때문에 잘 보이진 않지만 내가 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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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팅보우건으로 쓰러뜨린 엄청난 양의 사체들이 앞에 네임드달팽이 늘어져 있고 뒤에
남아있던 오크 두놈은 깜짝 놀라서 내게 창을 내밀었다. 하지만 내가 네임드달팽이
드블래스터를 휘두르자 푸른 검광이 번뜩이더니 창이고 오크고 가리지 않
고 단 일격에 두동강내버렸다.


"하아! 하아! 으음... 다행이군."
네임드달팽이 나는 오크나 놀들을 쓰러뜨리곤 우물로 한번 고개를 내밀어보았다. 우물
의 위쪽은 아무도 없는지 조용하기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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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올라가 볼까?"
나는 소드 블래스터를 벽에 휘둘러 피를 씻어내곤 가죽제 칼집에 집어넣
네임드달팽이 었다. 가죽제 칼집이랑 칼날의 옆면이 마찰되면서 스르릉 하는 소리가 나
는데 이게 정말 듣고있으면 네임드달팽이 가슴떨릴정도로 시원한 소리다. 나는 그렇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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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을 집어넣고는 네코테를 꺼내 손에 장비했다. 그리곤 우물의 벽면을 타
고 기어올라갔다. 네임드달팽이
< 계 속 >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다음화 예고. 마침내 소드블래스터를 입수한 카이레스, 그런데 뭔가 안좋은 일에 꼬이 네임드달팽이
는 것같은데. 절세의 미소녀(자칭) 디모나의 등장~ 그리고 그녀를 노리는 네임드달팽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