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미

프로미 - 개요

글쓴이 : GIQI65BM1010 회

프로미 - 설명



프로미 "....잘났다. 난 진짜 공주도 만나봤는데 어째 댁이 더 공주같아. 앙?"
"그럼! 클랜로드면 공주나 다름없지 뭐. 아니 여왕! 여왕님이라고 불러.
프로미 호호호호호홋!"

프로미
 <b>프로미</b>
프로미


디모나는 그렇게 말하곤 건물의 지붕위를 달려오기 시작했다. 나는 그런
그녀에게 나이프를 던지곤 소드 블래스터를 뽑았다. 역시 디모나는 프로미 아이
스 브랜드로 가볍게 나이프를 쳐냈다. 그녀는 로프에 꽂았던 냉기의 보석
을 다시 아이스 브랜드로 옮겨놓았다. 그것만으로 일단 시가지로 그녀를 프로미
끌어들인 내 판단이 옳았다는게 되지. 인피니티 로프를 봉한 것이다! 나


는 풍경을 펼치면서 그녀의 공격을 흘려보내면서 엇갈렸다. 그녀는 빠르
고 집요한 공격을 펼치며 계속 나를 따라왔고 계속 다친 왼쪽을 향해서
공격을 프로미 걸어왔다. 제기랄!
"차핫!"

프로미
 <b>프로미</b>
프로미


나는 한팔로나마 디모나의 방어 위를 강하게 후려쳐서 그녀를 밀어내었
다. 그리고는 로우킥으로 단숨에 밑둥을 베듯 후려갈겼다. 그러자 디모나 프로미
는 즉시 프로미 간격을 벌리며 섰다.
"치잇."
"...."

프로미
 <b>프로미</b>
프로미


데미지가 확실히 프로미 들어갔군! 나는 단 일격으로 괴로워 하는 그녀를 봏곤
그렇게 확신했다. 프로미 비록 미스릴 연단으로 근골을 강화했다 하더라도 그녀
의 살 자체는 인긴의 것일 게다. 나는 그녀에게 다가서며 재차 로우킥을
갈겼다. 그러나 그녀도 역시 로우킥으로 맞섰다.
-뻑!


크흑! 이번엔 내 눈앞이 핑핑 돌았다. 세상에나! 정강이 끼리 들이받았더
니 이건 진짜 쇳덩이를 후려갈긴 것 같았다. 디모나야 뼈에 칼슘 대신 미
프로미 스릴이 일정량 결합되어있어서 들이받으면 내가 불리...
"꺄악."


하지만 쓰러진건 디모나였다. 그녀는 뒤로 물러나다가 주저앉고는 황당한
표정으로 나를 올려다 보았다. 프로미
"어...."
프로미 "....."
당연하지! 난 디모나보다 체중도 두배가까이 나갈거다! 체력과 파괴력이

프로미
 <b>프로미</b>
프로미


차원을 달리 하는데 뭐! 그러자 디모나는 깜짝 놀라더니 인피니티 로프를
휘둘러 맞은 편의 건물에 프로미 걸고는 뛰어서 건물과 건물사이를 건너 뛰었다.
"크윽."
나역시 그녀의 장거리 무기의 표적이 되지 않기 위해 지붕과 지붕사이를
뛰어넘었다. 휘영청 밝은 달이 비추는 미스트 레어는 신기하게도 시간이


멎은것처럼 고요 했다. 그저 바람이 귓가를 스치는 소리와 그 소리속에서 들려오는 디모나의 발소리, 고동소리가 선명하게 느껴진다. 실제로 들리 프로미 진 않겠지만 느껴진다. 마치 손에 잡힐것처럼 선명하다.
프로미

프로미
 <b>프로미</b>
프로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