홀짝 사다리

홀짝 사다리 - 개요

글쓴이 : NOGZU9UL972 회

홀짝 사다리 - 설명



홀짝 사다리 나는 좀 허우적 거리다가 몸을 일으켜 세우고 위쪽을 살펴보았다. 과연
예상대로 우물의 안쪽 벽면에 문이 하나 있었다. 그런데 이 문은 홀짝 사다리 열려있
는 상태였다. 하긴 이 놀이니 오크들이 발견했을지도 모르지. 나는 그렇
게 생각하고는 얼른 홀짝 사다리 안으로 들어가 보았다. 안에 들어서자 그나마 우물에


서 쏟아져 내리던 빛까지 완전히 홀짝 사다리 차단되어 말 그대로의 완벽한 어둠이 되
었다. 함정이 있을게 분명한 로그마스터의 무덤에서 아무런 조명기구도
없이 돌아다닌다는 것은 자살행위이다. 하지만 만약 내 예상대로 오크나
다른 놈들이 이곳에 들어왔었다면 분명히 홀짝 사다리 쓸만한 도구가 있을 것이다.
오크들은 원래 암흑의 재주꾼이자 지옥의 발명가, 욕망과 탐욕의 아버지


인 샤기투스가 만들어낸 종족들이다. 그렇기에 그들은 완전한 어둠속에서
홀짝 사다리 도 물체를 식별할수 있었다. 그런 놈들이지만 가진 물건중 태우면 뭔가
조명이 될것이 있을 것이다. 과연 앞에 좀 가다보니까 뭔가가 쓰러져 있


다. 죽은지 오래되어서 살점은 거의 남아있지 않은 시체고 썩은 냄새라기
홀짝 사다리 보단 텁텁한 마른 냄새정도만 나는 반쯤은 미이라화 된 놈이였다. 나는
그놈을 뒤져보았다. 더듬거리는 손끝에 곧 휘어진 나카가 손에 들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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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홀짝 사다리 그걸 벽면에 대고 발로 차서 이미 녹슬어버린 나카의 머리부분을 제
거하고 자루를 얻었다.
“헤! 아직 쓸만한데?”
이게 바로 횃불이지 홀짝 사다리 뭐겠어? 나는 다른 것들도 조사해보아서 횃불로 쓸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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있는 것들을 골라내고 덤으로 놈들의 옷가지도 구해서 잘게 자른다음 그
걸 횃불머리에 둘둘 말고 배낭에서 기름병을 하나 꺼내 홀짝 사다리 조심스럽게 적셨
다. 빛도 없는 어둠속에서 하는 작업이라 좀 불안했지만 이장사도 한두번
홀짝 사다리 하는게 아니기 때문에 나는 수월하게 횃불을 만들고 성냥을 이용해 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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켰다. 그러자 곧 길다란 복도가 보이기 시작했다. 복도의 안쪽에는 홀짝 사다리 이미
오크나 고블린, 코볼트들이 돌입을 시도했는지 무수한 시체가 널려있었
다. 벽에서 발사된 화살, 창, 도끼등이 무단침입자들을 전부 쓰러뜨렸던
것이다. 나는 그 앞을 살펴보곤 신중을 기하면서 걸어갔다. 나도 자칫하
홀짝 사다리 면 저런 신세가 될줄 모르기 때문에 이래저래 신경이 팍팍 쓰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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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연 어디까지 함정을 해체했을 까? 이놈들? 아 이경우는 해체라기 보 단 몸으로 풀었다고 봐야겠지?” 나는 그렇게 중얼거리곤 앞으로 걸어갔다. 약 3미터 입방의 복도가 계속 홀짝 사다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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