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 권

복 권 - 개요

글쓴이 : 16N7XDWZ771 회

복 권 - 설명



복 권 단 말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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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휘긴] 이단심문관#2 관련자료:없음 [68356]


보낸이:홍현민 (GREATONE) 2001-04-21 13:02 조회:2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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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참이라? 휘긴경에게 저런거 바라지 마시오. 휘긴경 한화분량 자체가 다른거

복 권
 <b>복 권</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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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배야. 뭐 휘긴경도 평상시 분량을 10킬로바이트 수준으로 줄이면 매일 복 권 2회
연참은 우습지. 그런데 연참을 복 권 안하는 이유는? 앞잡담을 두 번써야 해!-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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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펜테나 연대기 제 1 부


복 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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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12 화 : 이단심문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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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마력 1548년 7월 9일


"일어나! 카이레스!"
복 권 뭔가가 뺨을 정신없이 치는 걸 느끼며 나는 잠에서 깨어났다. 정신을 차
복 권 리고 보니 디모나가 나를 후드려쳐서 깨우고 있었다. 으음. 자고 있었군.
어제 보디발 왕자랑 좀 늦게까지 술을 마시다보니까 자기도 모르는새 잠


복 권 들어버린 것 같았다. 이상하게 처음 술을 마신날을 제외하고는 그후 한번
도 술에 취한적이 없단 말야. 음... 그나저나 디모나는 갑자기 왜 그렇게
복 권 성화지?
"여기서 자면 어떻게 해! 너 오늘 약속있잖아!"


"응? 그...그걸 네가 어떻게 아냐?"
"하여튼 참 정신없기는! 어서 빨리 세수부터 해!"
디모나는 그렇게 말하고는 나를 복 권 일으켜 세웠다. 나는 아직도 상황이 정리
가 안되서 주위를 살펴보았다. 보니까 진짜 술병은 여기저기 굴러다니고
치사하게 보디발 왕자는 침대에 들어가서 자고 있는데 나는 창틀에 기대


어서 밤바람을 맞으며 잤던 것 같다. 그렇다고 나까지 침대에 기어들어가
복 권 있었으면 그건 나름대로 무섭겠지만.
복 권 "....."
아악! 내가 도대체 무슨 생각을 하는거야! 그러는 사이 디모나는 내등을
떠밀어서 내보냈다. 으 원망스러운 하늘이로다. 왜 오늘은 이렇게 밝은


것이냐. 우기사이에는 해를 보기 힘들다는데 지금 하늘 위에서 방긋방긋
웃고 있는게 설마 달은 아니겠지? <텔레토비냐. 해가 방긋방긋 복 권 웃게?> 뭐
이건 어느정도 개는 수준이 아니라 아예 해가 떠버려서 할말이 없다.

복 권
 <b>복 권</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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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지금 나는 무엇에 위기의식을 느끼고 이러는 거냐? 그렇게도 싫으
면 싫다고 하는게 낫지 않을까? 그런생각도 들었지만 복 권 그렇게 나오면 왠지
복 권 매너도 없는 것 같고 무엇보다도 내 마음이 약해서 그렇게 못할것같다.
나는 칼로 치고받는 일이라던가 남의 목줄기를 따는 등의 하드보일드한


것에는 마음이 센편인데 이런 복 권 인간관계에서는 마음이 약하다. 그리고 사
복 권 실 나도 내가 왜 싫은지 이해를 못하겠다. 뭔가 명확하게 싫은 이유라도
있어야 할 것 아냐. 못생겨서? 엄밀히 말하면 못생긴 얼굴은 아닌데. 게 다가 20대 초반의 젊은 여성에게 딱 대놓고 '당신은 못생겨서 싫어~' 라 복 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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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복 권</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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