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츠

나이츠 - 개요

글쓴이 : U6TS83FH750 회

나이츠 - 설명



나이츠 로스트 프레일의 목걸이를 떼기가 무섭게 크리스탈 고렘이 나에게 달려들
었다. 역시 그 고렘들이 나를 적대시 하지 않은 것은 나이츠 목걸이때문이였군.
그렇다면 저 리치와 이 고렘들 역시 로스트 프레일에 속해있단 말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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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나이츠</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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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장~로스트 프레일이란 조직, 악신 이노그의 부활을 꾀하는 놈들답게 멤
버가 아주 화려하군! 놀 대신관에 리치Lich라!
나이츠 "위험해 카이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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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모나가 비명에 가까운 외침으로 내게 주의를 주었다. 하지만 나도 그정
나이츠 도쯤은 안다고!
"치잇! 이까짓 깨지기 쉬운 사기조각쯤이야 단번에 물리쳐주지! 얕보지
마!"
보기만 해도 가슴이 덜컹거릴만큼 육중해보이는 놈이다. 그러나 나는 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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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나이츠</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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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다가오기를 최대한 기다렸다. 녀석이 공격해올때까지 기다려야지 괜히
먼저움직이면 오히려 내 틈만보일 뿐이다. 저렇게 거대한 놈이 나이츠 잘못 움직
이면 틀림없이 틈이 생긴다! 과연 녀석은 내 앞에 다가오더니 그 큼지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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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주먹으로 나를 향해 정권을 날렸다. 나는 윈드워커의 부츠로 도약을
하면서 그 공격을 가볍게 피하곤 놈의 목에 소드블래스터를 먹였다. 윈드
워커부츠의 분사력과 내 나이츠 완력이 합쳐지자 스칵하는 예리한 소리와 함께
나이츠 놈의 목이 절반이나 잘려나갔다. 하지만 나는 그것에 그치지 않고 지상에
착지함과 동시에 놈의 다리를 노리고 찌르기를 넣었다.


"누워라!"
그리고 방아쇠를 당기자 굉음과 함께 놈의 다리가 끊어지며 녀석은 균형 나이츠
을 잡지 못하고 옆으로 쓰러졌다. 땅에 떨어지는것과 동시에 놈은 산산조
나이츠 각이 나서 부서져 버렸다. 나는 소드블래스터를 어깨위에 얹고는 으쓱해


나이츠 보였다.
나이츠 "훗! 간단하잖아!"
"우아아아! 카이레스! 그런데서 폼잡지말고 이거나 도와주게!"
"알았어!"


나는 크리스탈 고렘을 쓰러뜨리곤 쓰러진 본고렘을 상대로 고전하고 있는
드워프에게 달려갔다. 나이츠 드워프의 도끼는 렉스의 장검처럼 본고렘에게 바로
부러지진 않았지만 길이가 너무 짧았다. 게다가 땅에 누워있는 본고렘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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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격의 각도가 수평을 이루어서 드워프의 작은키가 도움이 되지 않았다.
"어이 렉스! 펠리시아 공주의 나이츠 검을 써! 그거 마법검이야! "
"응. 으윽! 알았다."


나는 나이츠 소드 블래스터를 들곤 본고렘의 공격을 막아내며 쓰러져있던 렉스에
게 그렇게 외쳤다. 일단 펠리시아 공주가 정신을 못차린다면 그녀의 마법 검 레이서는 쓸수있는자가 쓰는게 낫겠지. 그사이 시노이라는 그 드워프 도 뒤로 슬쩍 빠저나가고 본 고렘은 나 혼자 상대하게 되었다. 나이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