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모레헤라

아모레헤라 - 개요

글쓴이 : ZNFFS19X768 회

아모레헤라 - 설명



아모레헤라 못하고 있지만 이놈은 이렇게 전의를 아모레헤라 불태운단 말인가! 그렇다! 일단 전
투에 임한 순간 이녀석과 나는 운명공동체! 내가 이녀석을 불신하고서 어
찌 뭔일이 될것인가!


"좋아! 간닷!" 아모레헤라
그러나 마악 고삐를 놓고 소드블래스터를 뽑으려는 순간 나는 휘릭... 뒤
로 떨어졌다. 레이퍼가 기다렸다는 듯 몸을 일으켜 세운 것이다.


-히히히히힝~
"...씨팔."
순간 나는 저 레이퍼의 히히힝~하고 우는 소리가 '엿먹어라~'로 들렸다. 아모레헤라
젠장. 아모레헤라 내가 저놈을 뭘 보고 믿었지?


"플로팅 디스크!"
그러나 다행히 낙마하기 전에 뭔가 투명한 원반이 내몸을 받쳐주었다. 그
리고 디모나가 솜씨좋게 아모레헤라 마차를 옆으로 비껴지나가게 하면서 팔을 뻗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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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마차안으로 끌어들였다. 그러나 아모레헤라 그순간 좀비들이 마차에 달라붙기
시작했다.
"쳇! 괜찮아? 카이레스?!"
"으... 으응."
나는 디모나에게 안긴채 얼굴을 붉히곤 고개를 숙였다. 아 진짜 망신도


아모레헤라 이런 망신이 있나! 낙마하다니... 제기랄! 저 레이퍼 녀석! 조금더 정신
차리게 해줘야 겠구만! 그러나 지금은 달라붙은 좀비들이 문제지. 나는
소드블래스터를 뽑아들고 디모나와 함께 마차에 달라붙은 좀비를 쳐서 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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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뜨렸다. 그렇게 아모레헤라 간신히 좀비들을 떨궈내고 우리는 말을 멈춰세웠다.
"세상에 대낮에 좀비들이 돌아다니다니! 괜찮아 카이레스?"
"으 으응."
아 이건 왠지 어린애가 된거같다. 나는 얼굴을 붉히곤 마차에서 아모레헤라 뛰어내렸
다. 그러자 레이퍼는 히히힝~하고 입술을 말아올리며 웃더니 달아나기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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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모레헤라 작했다.
"앗! 스텔라!"
그러나 그순간 펠리시아공주의 스텔라가 멋대로 레이퍼의 앞을 가로막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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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 몸을 번쩍 아모레헤라 일으켜 세운다음 떨어지는 힘을 더해서 머리로 받아버렸다.
아모레헤라 퍼억 하는 요란한 소리와 함께 레이퍼가 뒤로 물러났다. 얼마나 충격이
큰지 레이퍼는 계속 뒷걸음질을 치다가 엉덩방아를 찧었다.
-푸르르륵!


스텔라는 위협적으로 콧김을 내뿜었다. 순간 내게는 '나의 달링을 감히!' 아모레헤라
라는 환청이 들렸다. 아 제길. 이건 악몽이야. 젠장! 아모레헤라 -퍽퍽퍽퍽~
-히히히힝! 아모레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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